2010年09月10日 星期五  
     
 
광저우-한국 경제 대용합--‘광저우한인간친회-화도구에서의 만남’ 성공 개최
 
2010 年 04 月 14 日
 
   
2009년, 재 광저우 한국기업의 직접투자 프로젝트는 43개에 달했고 계약외자액이 158.43%가 증가하였다. 실제 사용 외자액의 통계를 따르면 하국은 이미 광저우의 제9대 외자래원지가 되었다. 국제금융위기로 인한 역환경 아래, 한국 대 광저우 투자는 고속 성장의 추세를 유지하고 있었다. 광저우는 무엇으로 한국 기업의 시선을 집중하게 했을가? 그 답은 단 하나 뿐이다: 한국과 광저우 쌍방은 역환경속에서 발전의 찬스를 잡은 것이다.
근년에 들어서, 광저우시외자유치센터는 광저우-한국간의 경제 협력을 위하여 한국과 광저우에서 어려 형식의 교류 행사를 추최했다. 이러한 행사들이 이미 한국업계와 광저우시 관련 관영 기구간 교류의 장이 되었다 .
광저우시는 대 한국 외자유치를 주요시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의 대 한국 외자유치 행사를 통하여 외자액의 성장을 실현하였다. 근년의 대 한국  외자유치 행사는 석유화학, 전자통신, 자동차 및 부품, 서비시업 등 산업 분야가 포함되고 오리온, 희성전자, 현대모비스, F.M.S, 정남전자, 대우인터네셔널 등 기업들이 광저우에 입주하게 되고 90%이상의 기업체들은 이윤을 창출하였다.
한편, 금융위기의 영향을 받아 한국기업 대 광저우의 집접투자 또한 많은 변화가 일으키고 있다. 재 중국 투자한 한국기업도 구조 조정을 실행하고 이으며 중국 내수 시장에 대한 투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광저우시 경제 구조에 조정과 함께 한국 대 광저우 직접투자도 ‘양’부터 ‘질’까지의 변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투자의 분야는 전통공업부터 하이테크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요즘, 세계 최대 생산 능력을 보유한 BLU(Back Light Unit)생산 기업인 희성전자가 광저우에 입주함으로서 광저우시 전자통산산업의 산업 체인을 보완하고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국기업의 시선을 집중하게 하기위하여 광저우시외자유치센터는 4월9일에 화도구에세 ‘광저우한인간친회—화도구에서의 만남’을 주최하였다. 광저위시인민정부 당항호 부비서장, 광저우시대외경제무역합작국 소진우 국장, 이월 부국장, 광저우시외자유치센터 조지충주임, 대한민국주광저우총영사관 조윤주 경제영사, KOTRA광저우한국무역관 옥영재 관장 및 삼성, CJ등 다국적 기업 대표들이 간친회에 참석하였다. 
‘광저우한인간친회’는 광저우시외자유치센터에서 매년 한번식 추최한 대 한국 외자유치 홍보 행사이다. 2007년부터 간친회에 참석한 한국 기업계 인사 및 주재관원 뇌적 연인원 200명을 초과하였다. 현재, ‘광저우한인간친회’가 이미 외자유치센터의 ‘브랜드’가 되고 한국업계들이 광저우를 인식하는 창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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